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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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걸까요?" 이지혜 딸, 해열제 링거 맞고도 열 39.7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04 08:31

김예은 기자
이지혜
이지혜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의 체온에 걱정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독감 요거 독하네"라며 체온이 38.8도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이지혜는 "A형 독감 전염력이 엄청 센 것 같아요. 엄마들 힘냅시다!! 저는 1호 끝나면 2호가 걱정.. 그리고 저까지.. 후 벌써 그려지는 미래"라며 첫째인 딸 태리가 A형 독감에 걸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38.8도였던 태리의 열은 39.7도까지 올랐다. 이지혜는 "해열제로 링겔 맞고 독감 링겔도 맞았는데 이거 괜찮은 걸까요"라고 털어놔 걱정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인 남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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