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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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김광규, 전부인 폭로에 당황…"소개팅 싫다고, 눈 너무 높아" (동상이몽2)

기사입력 2026.03.11 05:55

김광규.
김광규.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광규가 과거 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윤유선의 폭로에 당황해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자신이 이서진보다 일찍 결혼할 것임을 자신했다.

그 이유로 김광규는 "이서진 씨는 비혼주의자다. 결혼에 1도 관심이 없다, 게임을 안 하는 사람과 대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또한 "나는 의외로 손맛이 있다. 요리도 잘한다. 오래 걸려서 그렇지 막상 하면 맛있다"고 매력을 어필했다. 

'동상이몽2' 방송 화면.
'동상이몽2' 방송 화면.


이를 지켜보던 윤유선은 "내가 추천할 때 왜 싫다 그랬냐"며 폭탄발언을 던졌다. 알고 보니 윤유선이 김광규와 예능 '뜨거운 싱어즈'를 함께할 때 소개팅을 제안했던 것.

"언제"라며 고개를 갸웃거리던 김광규는 이내 기억나는 듯 "그만하세요"라고 다급히 입을 막았다.

이에 서장훈, 이현이 등 패널들은 "은근히 까다로우실 것 같다"고 김광규를 몰아갔고, 윤유선 역시 "눈이 높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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