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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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고현정, 춥지도 않나…미니스커트로 훤히 드러낸 각선미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30 14:58

정민경 기자
고현정 SNS
고현정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고현정이 러블리한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30일 오후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필라와 함께한 가을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브라운 컬러 아우터에 미니스커트, 그리고 롱 부츠를 매치해 가을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그저 아름다움", "혹시 여신이세요?",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고현정은 미니스커트로 일자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무결점 피부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1년생 배우 고현정은 최근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해 살벌한 연기력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고현정 개인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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