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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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누나' 손예진, 9살 연하남에 커피차 선물 받았네…"덕분에 힘이 솟아나"

기사입력 2025.01.08 11:29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손예진이 후배로부터 커피차 선물을 받았음을 인증했다.

손예진은 8일 오전 "멋진 하준이가 현장까지 와서 응원해줬어요 덕분에 힘이 솟아났다구!! 고마워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위하준과 함께 '예진누나와 '어쩔수가없다' 팀의 무사촬영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다.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의 만남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위하준은 "화이팅입니다 누나 ㅎㅎ"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손예진은 1999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2년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손예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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