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8:05
연예

'쌍둥이맘' 성유리, 30kg 빼고 여리여리 끝판왕…이진도 감탄

기사입력 2024.06.17 05:40

김예나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생일은 아닙니다만 생일 같았던 하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아이보리 상의와 블랙 쇼츠 하의를 매치해 가녀린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모습이다. 특히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거나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꿀피부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핑클 멤버 이진은 "원조 요정은 영원하고만"이라며 비주얼을 칭찬했고, 성유리는 "자기도 요정이야"라고 화답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성유리는 쌍둥이 출산 후 80kg에서 50kg까지 총 30kg 넘는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성유리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