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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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신부 된 차청화, 오늘(27일) ♥비연예인과 결혼 [엑's 투데이]

기사입력 2023.10.27 07:18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차청화가 결혼한다. 

차청화는 27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관계로 신상에 대해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차청화와 예비 신랑은 오랜 기간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차청화는 지난 2005년 연극 '뒷골목 스토리'로 데뷔한 후 활발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특히 2019년 tvN '사랑의 불시착'을 시작으로 '철인왕후', '갯마을 차차차',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에 출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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