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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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팬 쪽지 보고 놀란 사연?…"OO에 이름 넣은 줄 오늘 알아"

기사입력 2022.11.08 15:29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홍진경이 자신을 알아본 팬의 쪽지를 보고 자신의 신발에 담긴 비밀을 알아차렸다.

홍진경은 지난 7일 "냅킨 위에 글이 무슨 말인가 싶어 신발의 뒤를 보았다. 나난이 신발 선물할 때 이름을 넣은 줄 오늘 알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냅킨에 '공부왕찐천재'의 한 구독자(만재)가 냅킨에 적은 쪽지 내용이 담겼다. 해당 냅킨에는 "To. 진경님♡ 긴가민가했는데 신발 뒷면 보고 깜짝 놀랐어요!! 공부왕찐천재도 잘 보고 있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From. 만재♡"라고 적혀 있었다.



이와 함께 홍진경의 신발 사진이 담겼는데, 왼발 뒷꿈치 부근에 'JINKYUNG'이라는 그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장영란은 "언니 빨리 찐천재로 돌아와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숙은 "ㅋㅋㅋㅋㅋ 티내고 다녔네 ㅋㅋㅋㅋ"라며 웃었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를 운영 중이었으나,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이 있는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영상에 출연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 때문에 홍진경은 사과 영상을 게재하면서 자숙의 의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홍진경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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