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5.30 20:31 / 기사수정 2009.05.30 20:31
[엑스포츠뉴스=정윤진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 아바(A.V.A)의 최강 팀이 가려졌다.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예선전과 30일 진행된 한일 국가대항전 한국대표 선발전 결선을 통해 Astrick- 팀이 최종 선발됐다.
Astick-팀은 결선 4강에서 엄일천과 이의곤의 맹활약에 힘입어 Fleta팀을 7대 3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한편, Astick-팀의 결승 상대를 가리는 4강 2경기에서 Shiftier팀이 황태운의 맹활약과 리더 변기태의 상황에 따른 절묘한 오더 능력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 innate를 7대 1로 완파하며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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