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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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솔로 데뷔 애슐리, 레스토랑보다 유명해지길"

기사입력 2018.07.17 14:21

박소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이 솔로 데뷔에 나선 애슐리 응원했다.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의 첫 솔로 앨범 'HERE WE 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새로운 프로젝트 '폴라리스 솔로'를 진행했다. 한희준의 'DEEP INSIDE', 레이디스 코드 소정의 'STAY HERE'에 이은 세 번째 주자인 애슐리는 'HERE WE ARE'을 통해 청량한 매력을 뽐낸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리더 애슐리의 첫 솔로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쇼케이스 현장을 찾았다. 소정은 "애슐리가 준비하는 걸 옆에서 지켜봤는데 정말 열심히 했다. 잘 맞는 콘셉트로 나온 것 같아서 기대된다. 힘내서 무대 잘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주니는 "노래가 사이다처럼 톡톡 쏘는 매력이 있다. 올 여름 휴가철에 꼭 들어야 하는 노래라고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소정은 "애슐리가 이번 노래로 여름을 불태웠으면 좋겠다"며 "오랜시간 준비한만큼 떨지말고 보여줄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차세대 서머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레스토랑 애슐리보다 유명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주니는 "소정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다. 열심히 준비하고 첫 솔로인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슐리는 17일 정오 'HERE WE ARE'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서예진 기자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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