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5 09:53 / 기사수정 2018.07.05 09: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전준영PD의 한마디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혜영, 홍지민, 위너 이승훈, 전준영PD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중 비연예인인 전준영PD의 출연은 궁금증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전준영PD는 'PD수첩'을 맡고 있으며, 과거 MBN 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기자시절 '김무성의 남자'로 불리게 된 에피소드 등을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서 MC들이 김무성의 아들인 배우 고윤을 언급하자 전PD는 "내 친구랑 사귀었었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자신이 관종과인거 같다며 연애공백기가 한달인 점도 공개했다. 그는 "의도한 건 아니며, 환승이라기보단 교집합 같은 기간이 있다"라고 말하기도. 전PD는 첫 '라디오스타' 출연임에도 긴장감없이 솔직한 입담으로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탄생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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