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7 17: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말레이시아 팬들을 만났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두 아들을 데리고 상암동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어머니 생일을 맞아 기념으로 사진 이벤트를 선물하기 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상암동으로 향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각각 캡틴 아메리카, 헐크, 아이언맨으로 변신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