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1 23:35 / 기사수정 2018.06.02 21: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방송 중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지혜는 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신현준의 촉으로 임신 소식을 밝히게 됐다.
이날 신현준은 이지혜에게 "요즘 얼굴이 좋아졌다. 임신 중인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깜짝 놀라며 "맞다. 사실 낳고 말하려 했는데"라며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주변인 중 유일하게 알고 있었다는 양재웅 원장은 "사석에서 봐서 알게 됐다. 그런데 (이지혜가) SNS 상에서 스타들이 임신했다고 올리는 게 싫다고 했다"라며 먼저 알리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지혜는 자신의 임신 소식으로 왈가왈부 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 것. 그러나 갑작스럽게 밝힌 그는 밝은 미소와 함께 이야기하며 편안한 얼굴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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