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1 23:30 / 기사수정 2018.06.02 21: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4년 전부터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병원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어딘가 불안한 모습으로 병원을 찾아 모두의 걱정을 샀다. 알고 보니 공황장애 진료를 받기 위해서였다.
기안84는 "공황장애가 4년 전부터 있었다. 병원을 꾸준히 다니고 있다. 약이 떨어져서 약을 타러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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