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8 00: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을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노사연-이무송의 보라카이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노사연은 이무송이 닭죽을 요리하는 동안 오일을 바르고 선탠을 하기 위해 누워 있었다.
아들 생각이 난 노사연은 뉴욕에서 유학생활 중인 아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노사연의 아들은 "내가 신용카드 많이 써서 전화한 줄 알았다"고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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