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2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식이 고성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3회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김지나(고성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연우는 철순(이상이)과 함께 마약 배달 사건에 휘말린 일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고연우를 못마땅하게 여긴 재벌 2세가 파놓은 함정이었다.
가짜 변호사로 강&함에 근무하던 고연우는 자신을 잡으러 온 조직폭력배들을 알아보고 다급하게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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