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5 11:01 / 기사수정 2018.04.25 11: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여진구가 첫 고정 예능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여진구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홍석천, 이민우와 함께 태국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셰프에 도전한 여진구는 어딘가 어색한 모습이지만 매사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홍석천을 감동시켰다. 그는 "완전히 내려놓았다"라며 칭찬하기도.
이민우 역시 막내 여진구를 예뻐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내고 있다. 이렇게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는 반전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특히 여진구는 현지에서도 인기를 독차지(?)했다. 그는 지폐를 바꾸러 들린 편의점에서 "배우처럼 하얗다", "한국 스타냐"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 과정에서 여진구가 '스타'를 '솜땀'으로 잘못 들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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