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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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효리네 민박2' 보검이는 착하고, 윤아는 못하는게 없고

기사입력 2018.03.25 22:27 / 기사수정 2018.03.25 22:3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효리네 민박2' 박보검과 윤아, 이토록 완벽한 민박집 직원이 또 있을까.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직원 윤아와 박보검이 완벽한 호흡으로 민박집을 지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보검은 출근 첫날임에도 민박객들을 살뜰히 챙기고, 쉴틈도 없이 일을 하는 등 진정한 '워커홀릭' 면모를 드러냈다. 윤아는 늦은 시간까지 퇴근하지 않는 박보검에게 "퇴근 좀 하라"고 했지만, 박보검의 '열일'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겨우 일을 마무리 하고 퇴근한 박보검은 다음날 아침 첫 조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박보검이 선택한 조식 메뉴는 손님들의 아침을 따뜻하게 해줄 '떡국'이었다. 박보검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떡국을 만들기 시작했다.

여기에 윤아가 정성스럽게 만든 예쁜 지단까지 더해져 완벽한 비주얼의 떡국이 완성됐다.

윤아와 박보검의 찰떡궁합 호흡에 이효리는 "보검이는 착하고 윤아는 못하는게 없고. 너네 최고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보검은 "누나 덕분입니다"라며 윤아의 덕분이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박보검이 빛을 발한 것은 요리뿐만이 아니었다. 쓰레기 분리수거는 물론 체크아웃을 하고 떠난 손님들이 머문 공간의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해 이효리는 "제발 청소하지 말고 쉬어라"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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