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4 18:53 / 기사수정 2018.03.14 18: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갓세븐이 반전 매력으로 지하 3층을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새 앨범으로 돌아온 갓세븐이 출연해 MC 정형돈, 데프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갓세븐은 각자 받고 싶은 선물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인 '쇼미더JYP카' 코너에서 혼신의 노력으로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새 흉내내기를 위해 뻐꾸기, 까마귀, 익룡 등을 따라했다. 진영은 외모도 내려놓고 열심히했다. 그러나 탁월한 능력을 뽐낸 뱀뱀이 우승자로 확정됐다. 이에 뱀뱀은 기뻐하며 캣타워를 받게 됐다.
이어서는 급식체를 해석하는 코너였다. 잭슨, 뱀뱀 등 외국인 멤버들은 "우린 급식체가 뭔지 잘 모른다. 불리하다"라며 억울해했고, MC들은 외국인 멤버 우대권 등을 제시하며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결국 재시도를 거듭한 끝에 진영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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