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8 22: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권상우가 초등생 방화범의 자백을 받아냈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4회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초등생 방화범 원재의 자백을 받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완승은 친구 엄마에게 불이 든 유리병을 던진 원재를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변호사인 원재 아버지는 자신이 직접 대답을 했다.
원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완승은 원재가 실수가 아닌 고의로 유리병을 던진 것임을 밝혀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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