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1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다희가 권상우의 매너에 심쿵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2회에서는 정희연(이다희 분)이 하완승(권상우)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희연이 운영하는 케이크 가게 체인점을 중심으로 연쇄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
하완승은 피해자 조사를 위해 정희연의 가게로 들어갔다. 정희연은 하완승에게 음료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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