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3 08:09 / 기사수정 2018.02.23 08: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가 신작 개봉에도 개봉 2주차에 9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블랙 팬서'는 북미에서는 역대 흥행 신기록 경신 및 일주일만에 전세계에서 수익 5억 불 가까이 기록했다.
2018년 마블 스튜디오의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는 식지 않은 흥행 열기로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블랙 팬서'는 북미에서 이미 '토르: 라그나로크', '닥터 스트레인지'의 최종 수익 기록을 모두 뛰어넘었고, 역대 겨울 시즌 및 역대 2월 개봉작, 역대 월요일 일일 스코어, 역대 프레지던트 연휴 최고 흥행 기록 등을 모두 갈아치우며 단숨에 3억 불 수익을 돌파했다. 북미 수익만 무려 6억 불 이상을 예고하는 '블랙 팬서'는 중국 및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어 전세계 흥행이 예측된다.
특히 '블랙 팬서'는 역대 슈퍼 히어로 오리진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 등 그동안 깨지지 않았던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우고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어 2018년 최고 흥행킹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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