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23:55
연예

빅뱅, 완전체 뭉친 이유…지드래곤·태양 입대 앞두고 결별 파티

기사입력 2018.02.23 07:22 / 기사수정 2018.02.23 07:22

전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빅뱅 완전체가 오랜만에 뭉쳤다.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맴버들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완수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빅뱅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뱅 멤버들은 파티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대마초 물의 후 자숙하다 최근에서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탑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빅뱅 멤버들은 이날 지드래곤과 태양의 입대를 앞두고 결별 파티를 한 것으로 보인다.

태양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티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빅뱅이란 그룹 명으로 장식된 케이크, 멤버들의 밝은 모습을 담은 단체 사진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27일, 태양은 3월 12일 입대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전필립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