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7 18:33 / 기사수정 2018.02.17 18:3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최종 멤버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의사를 밝히며 출연료를 모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더유닛’ 최종멤버 18명은 17일 오전 포항을 방문했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창 올림픽 공식 홍보 서포터즈인 화이트타이거즈의 롱패딩을 입은 ‘더유닛’ 최종멤버들이 브이와 함께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유닛B와 유닛G 휴게소에서 찰칵, 지금 이 시각, 휴게소에서는 어떤 일이? 뜻함을 전하러 포항 가는 길입니다❤ 모두모두 함께 합니다"라는 글도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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