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1 09:36 / 기사수정 2018.01.11 09:36

[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칼을 든 '나 홀로 집에' 호러 버전", "이 영화는 모두의 기대를 벗어날 뿐만 아니라 그 이상 뛰어넘는다"
웰메이드 엔터테이닝 호러 무비 '베러 와치 아웃'이 2월 7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베러 와치 아웃'은 베이비시터와 소년만 남겨진 한적한 교외 저택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일어난 예측불허 핏빛 소동을 그린 리얼 엔터테이닝 호러 무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캐릭터로 공포 스릴러의 장르적 뒤틀기를 완벽히 해냈다는 평을 받은 크리스 페코버 감독은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북미 개봉 당시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이 작품은 제35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제21회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유럽-아메리카 영화 금상, 2017 영국 호러 영화제 심사위원상과 남우주연상,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 공포 영화계를 뒤흔들었다.
해외 언론들은 "밤이 깊어갈수록 커지는 웃음과 비명소리!"(The Wrap), "불량식품 같은 재미를 더한 새로운 호러 무비"(Daily Express), "재미와 스릴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엔터테이닝 호러 무비"(Film School Rejects) 등의 평가를 내놓으며 영화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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