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6 23: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장승조에게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15, 16회에서는 강필주(장혁 분)의 진짜 정체가 들통 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필주는 장부천(장승조)이 장은천에 대해 묻자 무연고 시신으로 발견돼 장례를 치러줬다고 했다. 장부천은 5년 전 강필주가 장연우(문유빈)의 병원에서 채혈한 뒤 그 혈액을 다른 병원으로 가져간 적이 있다는 것을 알고 뭔가 의심하는 눈치였다.
장부천은 다른 사람 이름으로 강필주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를 확인한 장부천은 아버지의 친아들 장은천이 강필주라는 사실에 경악하며 일단은 강필주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것을 숨긴 채 움직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