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6 06:50 / 기사수정 2017.12.06 00:4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강식당'이 처음 문을 열었다. 처음인 탓에 서툴렀지만, 맛은 호평 일색이었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1회에서는 영업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서유기4' 멤버들이 '강식당'을 위해 모였다. "평생 먹기만 한 사람"이라며 요리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던 강호동은 어느새 메인 셰프란 자신의 위치를 받아들였다. 토론 끝에 메뉴는 돈가스와 오므라이스로 정해졌고, 각자 음료, 서빙, 주방 보조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강호동과 주방 보조 안재현은 백종원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강식당 팀은 개업 전날 제주도에 도착했다. 스태프를 상대로 예행연습을 시작한 멤버들. 하지만 첫 음식인 수프는 짰고, 음식이 전부 나오기까지 30분이 걸렸다. 숙소에 돌아간 멤버들은 '강호동까스'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400g 대왕 돈가스 만드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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