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8 07:00 / 기사수정 2017.11.18 00:3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보그맘' 박한별이 발열 원인을 파악했다. '사랑'이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10회에서는 국정원 직원(김준현), 나흥신(김소연)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이날 국정원 직원은 최고봉(양동근)에게 보름의 말미를 주었다. 보름 후 완벽한 보그맘(박한별)을 데려오지 못하면 보그맘을 폐기하겠다는 것. 그 시각 도도혜(아이비)는 딸 그레이스(김도혜)를 통해 최고봉 집의 비밀의 방에 대해 알게 됐다. 보그맘의 텀블러까지 접수한 도도혜.
그런 가운데 발열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려는 보그맘. 구설수지(황보라), 한영철(최정원)이 서로를 바라보며 발열이 생긴다는 걸 알게 됐다. 또한 최율(조연호)을 통해 얼굴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콩닥거리는 게 '사랑'이란 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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