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1 11:17 / 기사수정 2017.11.11 11: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믹스나인' 기획사 투어로 탄생한 첫 번째 '데뷔조 9인'이 YG 사옥을 찾았다.
최근 JTBC '믹스나인' 공식 페이스북에는 YG 구내식당 방문에 들뜬 데뷔조 연습생들의 비하인드 사진들이 대방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믹스나인' 데뷔조는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이수진 박소은부터 일레븐나인 김희수, 베이스캠프 정사라, 스타로 송한겸 김상원, 바나나컬쳐 채창현, FM 정현우, 라이브웍스 컴퍼니 문재윤까지 총 9명이다.
이들은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와 빅뱅의 태양과 승리, 씨엘, 자이언티 등 심사위원단이 기획사 투어에서 선정한 T0P9 연습생들이다. 오디션 현장에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아 9명만 탈 수 있는 데뷔조 버스에 올랐다.
데뷔조의 혜택으로 YG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기회를 얻어냈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YG 구내식당에서 만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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