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19 15:23 / 기사수정 2017.10.19 15: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민재가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일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배우 김민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2000년 연극 ‘관광지대’로 데뷔한 이후 영화 ‘부당거래’, ‘화차', '26년’, ‘용의자’, ‘무뢰한', '베테랑’, ‘특종: 량첸 살인기', '더킹’ 등 다수의 영화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군함도’에서 조선인 징용 노동자들을 관리하는 노무계원 종구 역을 맡아 악랄한 악역 연기를 거침없이 풀어냈다.
이외에 드라마 ‘쓰리 데이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스파이’, ‘마지막퍼즐', '추리의 여왕’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스크린을 통해 묵직한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면, 안방극장에서는 더 많은 대중들과 친밀감을 쌓으며 활동의 폭을 넓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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