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18 15:13 / 기사수정 2017.10.18 15: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프듀2' 출신 박성우가 디지털 드라마로 연기 활동에 포문을 열었다. 그와는 네 명의 여배우가 함께한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스튜디오 온스타일 디지털 드라마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연수, 소진, 차정원, 해령, 박성우, 김기윤 감독, 이랑 감독이 참석했다.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는 그리스 여신들의 생활밀착 짠내폴폴 판타지. 이랑 감독은 "내가 실제로 망원동 주민이다. 2030 여성들이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판타지와 섞어서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4명의 배우로는 소진, 하연수, 차정원, 해령이 출연하고, 청일점으로는 박성우가 나선다. 이날 김기윤, 이랑 감독은 "섭외 1순위였던 배우들이 캐스팅돼서 너무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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