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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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명세빈에 복수 제안 "나랑 같이 복수 할래?"

기사입력 2017.10.11 22:21

임수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이 명세빈에게 복수를 제안했다.

1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김정혜(이요원 분)가 이미숙(명세빈)을 보게 됐다.

이날 카페에서 꽃꽃이 모임을 하고 있는 이미숙을 본 김정혜는 다른 사람들의 입을 통해 이미숙이 모든 것을 다 갖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후 교육감 후보 백영표의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김정혜는 이미숙이 백영표의 아내라는 것을 알고는 그녀를 유심히 지켜보았다. 이미숙의 손목에서 폭행 자국을 발견한 김정혜는 아내 이미숙을 대하는 백영표의 행동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이어 이미숙에게 다가가 김정혜는 다짜고짜 "남편이 때리느냐. 같이 복수 하겠느냐"라고 물었고, 이미숙은 화들짝 놀라며 김정혜의 말을 거절했다. 그러자 김정혜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만나자. 언론에 알릴거다.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가정폭력"이라고 말한 후 "시간 많이는 못 드린다. 안 나오시면 바로 제보할거다"라고 협박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tvN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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