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2 11:42 / 기사수정 2017.08.22 11: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섬총사', 보면 볼수록 진국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에서는 김희선과 강호동, 존박이 초대형 병어찜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생일도에서의 생활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3.4%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6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또 '섬총사'는 시청률 뿐 아니라 화제성 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새 달타냥이 출연할 때면 어김없이 인기검색어에 오른다. '섬총사'에는 자극적인 요소가 없음에도 따뜻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섬총사' 박상혁 PD는 엑스포츠뉴스에 "처음에는 방송 시간대 자체가 예능에 최적화된 시간도 아니고 섬에 간다고 하니 '삼시세끼'와 비슷하다는 말도 많았다"라며 "그런데 점점 회차를 거듭할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모습에 호평을 받은 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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