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0.08 18:01 / 기사수정 2008.10.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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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안경남 기자] 올 시즌 이탈리아 AC밀란에서 재기를 꿈꾸고 있는 왕년의 '마법사' 호나우지뉴가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호나우지뉴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 델로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며 바르셀로나 시절 유럽을 제패했던 시절의 기량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탈리아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이다. 아직은 기복이 심하다. 매 경기 꾸준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호나우지뉴는 지난 인터밀란과의 밀란더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뒤 '꼴찌' 칼리아리와의 경기에선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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