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0.07 16:00 / 기사수정 2008.10.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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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안경남 기자]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즈(48) 감독이 자신의 애제자 '엘 니뇨' 페르난도 토레스(24)를 찬양하고 나섰다.
베니테즈는 최근 ‘더 뉴스 오브 더 월드’와의 인터뷰에서 "토레스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7)와 호비뉴(24) 보다 더 가치가 있는 선수."라며 토레스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어 "토레스는 자신의 능력에 비해 적은 이적료를 지불하고 리버풀에 입단했다. 올 시즌 베르바토프와 호비뉴는 토레스보다 무려 1,000만 파운드가 많은 이적료를 기록했다. 토레스가 더욱 뛰어난 선수임을 감안한다면 정말 싼 값에 그를 영입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지난여름 리버풀에 입단한 토레스의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약 400억원)이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료 기록을 경신한 베르바토프와 호비뉴의 이적료는 각각 3,075만 파운드(약 614억원), 3,250(약 6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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