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27 19:28 / 기사수정 2017.07.27 19: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엑소가 '코코밥'으로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 '코코밥'과 레드벨벳 '빨간맛'이 1위 후보에 올랐다.
특히 두 그룹 모두 같은 소속사로 SM 타운 남매 대결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투표와 앨범 판매량에서 우세한 엑소가 레드벨벳의 2연승을 저지하고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엑소는 지난 26일 '쇼챔피언'에서도 1위를 하면서 '코코밥'으로만 2관왕을 이뤘다. 현장에 자리하지 않은 엑소를 대신해 MC들은 "이 트로피는 꼭 엑소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엑소는 흰색과 남색이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엑소 멤버들은 흐트러짐 없는 군무로 환호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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