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1 21:45 / 기사수정 2017.06.01 21: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고향 친구들이 생애 첫 한국여행을 통해 한국의 매력에 젖어들었다.
1일 첫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의 친구 3인방이 한국을 찾은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MC 딘딘, 김준현, 신아영은 "프로그램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뭔가 한국을 찾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같다"라고 말했다.
MC들의 추리처럼 알베르토 친구들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알베르토는 "아직도 한국을 모르는 이탈리아인들이 많다"라며 "내 친구들도 이번에 한국을 처음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VCR을 통해 한국에 온 알베르토 친구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알베르토 친구들은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데 이탈리아어로 된 한국어 여행책이 없다"라고 아쉬워 하면서도 "랜덤으로 여행지를 정하는 것도 재밌다"라고 위안을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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