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24 22:46 / 기사수정 2017.05.24 22:4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초보아빠' 문희준이 '아빠본색'에서 육아 선배들에게 조언을 얻으며 궁금증을 해소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 이한위, 이준혁 등의 육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윤석은 아들의 기저귀 갈아주기에 도전하고 수영장을 찾아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결국 아들이 울면서 집으로 돌아와야했지만 한 층 더 가까워졌다.
이한위는 아들과 함께 친구 딸의 결혼식을 찾았다. 다른 친구들과도 오랜만에 만난 이한위는 아들과 친구의 손주들이 비슷한 나이임을 알고 자괴감에 빠졌다. 그러나 이한위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최강 동안'을 자랑했고 "타고난 것도 있고, 관리도 열심히 한다"라며 만족했다.
이준혁 또한 바쁜 스케줄 탓에 어머니와 오랜만에 상봉,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요리들로 행복한 한 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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