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1 06:46 / 기사수정 2017.05.11 00: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종혁이 둘째 아들 준수에 대한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종혁은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 중인 배우 원기준, 신다은, 김광식과 함께 입담을 뽐냈다.
특히 가장 큰 관심은 이종혁의 둘째 아들 준수의 근황이었다. 김구라는 이종혁을 "준수씨"라고 부르는 착각을 할 정도로 두 사람은 꼭 닮아있는 부자다.
닮은 건 외모 뿐만이 아니었다.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마저 이종혁과 준수는 '그 아빠의 그 아들'다웠다.
이날 이종혁은 "준수는 내 아들이지만 정말 특이한 아이"라며 "최근에 준수가 학원에서 쫓겨났다. 그럼에도 마냥 해맑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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