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30 11:00 / 기사수정 2017.03.30 11:0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산다라박이 앞으로도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산다라박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극장에서 열린 '원스텝'(감독 전재홍) 인터뷰에서 영화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가수 출신들은 두 가지 쪽으로 나뉘는 것 같다. 어떤 분들은 정말 가수 활동보다는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 해서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저는 음악도 정말 좋기 때문에 '난 이제 연기만 해야지'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최근에 많이 듣는 얘기가 '해체했으니까 완전 연기로 전향하시는 거죠?'라는 말이 있었다.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다들 알고 계셔서 조금 놀라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다"면서 "음반도 같이 준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 산다라박은 "두 가지 다 열심히 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