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0 15:35 / 기사수정 2017.02.20 15:4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이 현지 시각으로 지난 17일(현지시간)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히어로 무비 최초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로건'의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식 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마지막 울버린, 로건을 연기한 휴 잭맨을 비롯해 프로페서 X 역의 패트릭 스튜어트, 돌연변이 소녀 로라 역의 다프네 킨, 그리고 영화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레드카펫에 입장하자 이들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또한 휴 잭맨과 패트릭 스튜어트, 다프네 킨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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