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4 07:57 / 기사수정 2017.02.14 08:1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이 ‘공포의 빨간펜 면접관’으로 변신했다.
3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 삶에 충격 받고 180도 변신하는 슈퍼을의 사이다 오피스 입문기. 고아성-하석진-이동휘-김동욱-이호원-장신영-한선화-권해효-김병춘-오대환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하석진은 극중 ‘낙하산’을 극도로 싫어하며,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다 못해 누구보다도 까칠하고 냉정한 워커홀릭 부장 서우진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신입사원 공개채용 현장에 있는 하석진(서우진 역)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더한다. 책상 위에 놓인 ‘면접관 부장 서우진’이라는 이름표가 눈길을 끈다. 한 손에는 빨간펜을, 한 손에는 이력서를 든 하석진은 꼼꼼히 이력서를 검토하고 있다. 면접자를 완벽히 파악하겠다는 듯 이력서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이어 주변 공기까지 차갑게 얼릴 하석진의 눈빛이 포착됐다. 그는 변함없이 한 손에는 빨간 펜을 쥐고 맞은 편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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