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8 08:14 / 기사수정 2017.02.08 08: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빅뱅 대성이 일본 첫 솔로 돔 투어를 기념한 미니앨범 ‘D-DAY’를 발매한다.
오는 4월 일본 첫 솔로 돔 투어 개최를 앞두고 있는 대성은 4월 12일 미니 앨범 ‘D-DAY’를 발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번 미니 앨범은 2014년 10월 일본에서 발매한 미니 앨범 ‘디라이트’ 이후 약 2년 반 만의 솔로 앨범. 대성은 ‘D-DAY’라는 앨범명에 대해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 여러분과 만날 수 있다는 기념일 적인 의미와 생각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대성이 2013년 2월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D’scover’에서 커버했던 아야카,하타 모토히로, 미즈노 요시키 등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가메다 세이지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대성은 미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콘서트를 앞둔 소감도 전했다. 대성은 “빅뱅으로서도 돔 무대에 서왔기 때문에 과도한 부담은 느끼고 있지 않고, 좋은 곡으로 팬 여러분과 최고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 설렘으로 가득하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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