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30 00:11 / 기사수정 2016.12.30 00: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김종서와 김정모가 록으로 하나돼 신구 로커들의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는 김종서와 김정모가 '겨울비'를 부르며 등장했다.
MC들은 김종서를 향해 "대한민국 록의 전설"이라며 반겼고, 김정모 또한 "연주만 할 줄 알았는데 같이 노래를 하게 돼서 기쁘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종서는 "정말 유명한 기타리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했지만 정모는 기타를 정말 잘 친다"라며 "손으로 꼽을 정도"라고 칭찬했다.
김종서의 칭찬에 김정모는 직접 기타 실력을 뽐냈다. 강성연은 "순하게 생겼는데 반전 매력이다"라며 "이런게 바로 로커의 인기 비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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