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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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 측 "방청권 불법 판매, 법적조치 취할 것"

기사입력 2016.12.23 16:38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2016 KBS 연기대상' 측이 방청권 불법 판매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KBS 연기대상'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국내외 온라인을 통해 '2016 KBS 연기대상' 방청과 관련해 불법티켓 판매가 행해지고 있다"며 "본 행사는 방청권과 관련하여 판매, 신청을 통한 추첨, 해외 팬 투어 등을 일체 진행하고 있지 않다"며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불법적인 거래를 하는 판매자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암표 거래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주최, 주관 측이 일절 책임지지 않는다"고 덧붙여 불법 티켓 거래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예고했다.
 
이번 '2016 KBS 연기대상'에는 올 한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 송혜교부터,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 김유정 그리고 2015년 대상 수상자인 '프로듀사'의 김수현까지 국내 톱스타들이 대가 참석할 예정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2016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9시 15분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며,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다음은 '2016 KBS 연기대상 티켓 관련 주의사항' 전문

안녕하세요. KBS 연기대상 제작팀 입니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을 통해 2016 KBS 연기대상 방청과 관련하여
불법티켓 판매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방청권과 관련하여 판매, 신청을 통한 추첨,
해외 팬 투어 등을 일체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 관련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고, 다른 경로를 통한 양도,
프리미엄 판매, 위조, 구매대행 등의 위법행위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위법행위는 주최 측의 권한으로 사전 통보 없이 무효 처리가 되며,
행사 당일 티켓을 소지하여도 입장이 불가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불법적인 거래를 하는 판매자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암표 거래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주최, 주관 측이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에 다른 피해가 없도록 팬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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