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8 08:08 / 기사수정 2016.11.28 08: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평일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이 드디어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첫사랑’이라는 아련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 ‘다시, 첫사랑’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돌아온 국민 첫사랑 명세빈과 멜로킹 김승수의 케미! ‘사랑’의 모든 것!
1990년대 당시 모든 남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명세빈(이하진 역)이 다시 한 번 첫사랑으로 돌아온다. 그녀와 함께 첫사랑을 연기할 배우 김승수(차도윤) 역시 깊은 감정 연기로 여심을 뒤흔들었던 멜로킹이기에 두 사람이 선보일 ‘첫사랑 케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8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하진(명세빈 분)과 도윤(김승수)으로 분할 이들은 풋풋하고 달달한 설렘부터 오해와 갈등, 이별, 복수까지 롤러코스터를 연상케 하는 전개의 중심을 꽉 잡아나갈 예정이기에 더욱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
▲ ‘악녀 장인’ 왕빛나가 선보일 새로운 악녀, 백민희를 기대해!
‘왕빛나가 악역을 맡으면 무조건 뜬다’라는 법칙이 있을 정도로 흥행보증수표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왕빛나는 ‘다시, 첫사랑’ 속 백민희 역으로 지금까지 선보였던 악역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집안 환경 때문에 어릴 때부터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내 편을 만드는 방법 등을 철저하게 배워온 그녀는 거짓말은 기본, 협박부터 회유 등 다양한 악행으로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만든다고. 특히 왕빛나(백민희)의 도회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실력은 이러한 백민희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며 2016년 하반기, 최고의 악역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