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0 08:3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1박 2일' 윤시윤과 김유정이 꽁냥케미를 대 폭발시켰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낭랑 18세 배우 김유정과 함께 떠나는 폭소만발 좌충우돌 수학여행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윤시윤, 김유정의 핑크빛 현장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맑은 웃음을 띈 채 찰싹 달라 붙어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풍겨 나오는 달달함과 훈훈함이 보는 이들을 부럽게 만들고 있다.
특히 스틸 속 윤시윤, 김유정은 외투의 후드까지 단단히 쓰고 있는데, 그런 두 사람의 손에는 토끼모양을 한 커다란 솜사탕이 들려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후드와 솜사탕이 윤시윤과 김유정의 귀여움을 높이는 한편,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는 사자와의 동침 복불복 현장 모습으로 윤시윤, 김유정은 함께 놀이기구에 탑승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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