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3 21:35 / 기사수정 2016.11.03 21:35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삼성생명 시즌 첫 승.
용인 삼성생명은 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맞대결서 77-70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1쿼터 토마스의 골밑 공격을 앞세워 KEB하나은행을 공략했다. 1쿼터 토마스는 10득점에 성공했고, 배혜윤과 고아라도 각각 7득점과 4득점을 기록하며 뒤를 받쳤다. 삼성생명은 1쿼터 KEB하나은행에 27-14로 크게 리드했다.
2쿼터는 양 팀이 팽팽한 경기 흐름이었다. 삼성생명과 KEB하나은행은 외인 하워드와 쏜튼의 활약 속에 15득점씩을 주고받았다. 하워드는 포스트 공격에 주력하며 10득점을 쏟아부었고, 쏜튼은 3점슛 두 개를 포함해 8득점을 기록했다. 전반전 삼성생명은 42-29로 앞선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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