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31 08:10 / 기사수정 2016.10.31 08: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트릭 앤 트루’에 송은이와 샤이니 민호가 합류해 한층 다채로운 상상력을 뽐낼 예정이다.
신개념 ‘매직X사이언스’ 인포테인먼트 예능 KBS 2TV ’트릭 앤 트루’는 과학과 마술의 크로스 오버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첫 방송에서 웃음과 정보, 놀라운 상상력까지 알찬 3가지 재미가 모두 있는 예능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트릭 앤 트루’ 제작진 측이 ‘수취인불명의 편지’-‘뭐든지 훔치는 괴짜루팡’-‘공대생이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라는 주제와 함께 이를 밝힐 막강한 상상연구원들의 명단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상상연구원으로는 트와이스 사나-지효-정연과 레드벨벳 웬디-아이린, 인피니트 성열-성규와 김종민, 문지애, 페퍼톤스 그리고 송은이와 샤이니 민호가 합류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첫 출연한 민호는 강렬한 눈빛으로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형사 포스를 내뿜으며 자타공인 ‘셜록민호’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 또한 과학과 마술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저 뒷모습이 아까 화장실에서 본 모습과 비슷하다”며 “나는 눈썰미가 좋다”라며 정답을 맞추기 위한 승부욕을 활활 불태우며 대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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