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1 17:29

[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진태 기자] "테임즈 없는 타선, 부담은 덜 하다"
LG 트윈스는 2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파죽지세로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한 LG는 내심 한국시리즈 진출에 열망을 드러내고 있다. 이 때문에 NC와의 1차전은 LG에 있어 무척 중요하다. LG는 1차전 선발 투수로 헨리 소사를 내세운다.
양상문 감독은 150km/h 대 속구(직구)를 던지는 소사가 경기 감각이 떨어져있는 NC의 타선을 압도하기를 바라고 있다. 양 감독은 "소사의 1차전 선발 낙점은 복합적인 이유가 있다"라며 "그럼에도 지금까지의 경험상 2~3주 정도 실전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강속구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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