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0 15:15 / 기사수정 2016.10.20 15:35

[엑스포츠뉴스 창원, 박진태 기자] 1차전은 오른쪽 외인 투수 맞대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20일 오후 창원 올림픽기념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서 NC의 김경문 감독과 LG의 양상문 감독은 오는 21일 열리는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투수를 발표했다.
정규시즌 준우승으로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어 상대 팀을 기다리고 있던 NC의 1차전 선발 투수는 '에이스' 에릭 해커였다. 그는 올해 23경기에 등판하여 13승 3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온전하게 시즌을 치르지는 못했지만, 해커는 팀의 1선발 투수로서 제 몫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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